16기 상철, 시차와의 사투
미국에서 온 상철이 시차 적응에 실패해 데이트 도중 졸음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 장면이다.
16기 '경각심' 발언의 나비효과
영숙이 광수에게 옥순과 관련해 '경각심'을 언급한 대화가 이후 출연자들 사이의 오해로 번지며 16기 갈등 서사의 발단이 된 장면이다.
16기 '상철아 여긴 미국 아니고 대한민국이다'
미국식 사고방식을 내비친 상철에게 영숙이 '여긴 미국 아니고 대한민국'이라고 받아친 장면으로, 16기 대표 유행어 중 하나가 됐다.
16기 정숙 '너도 있잖아'
와전된 말의 출처를 확인하는 자리에서 정숙이 대화에서 빠지려는 영숙에게 '너도 있잖아'라고 짚은 장면으로, 공식 클립 조회수 130만 회를 넘겼다.
16기 상철 '사육당하는 느낌'
영숙에게 빠져든 상철이 인터뷰에서 '사육당하는 느낌'이라고 표현한 장면으로, 두 사람의 밀고 당기기가 큰 화제를 모았다.
16기 영숙, 야밤의 발레
상철을 위해 발레를 준비했던 영숙이 한밤중 자고 있던 영호를 깨워 발레를 선보인 장면으로, 명장면 모음집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16기 영자 '내가 작가님이냐고'
영철이 '분량'을 언급하자 영자가 '내가 작가님이냐, 분량을 왜 생각하냐'며 울컥한 장면으로, MC 데프콘의 반응과 함께 화제가 됐다.
16기 영숙의 최종 선택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영숙이 상철에게 '귀엽고 예쁘게 봐줘서 고마워'라며 눈물을 보인 장면으로, 16기 마지막 회는 6%대 시청률로 화제 속에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