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경수의 '고추팅'
식사 자리에서 경수가 '남이 먹던 고추를 먹는 걸 뭐라 하지?'라며 고추를 매개로 장난스럽게 어필한 장면이 '고추팅'이라는 별칭으로 화제가 됐다.
22기 경수, 매운 쌈 '배달 사고'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매운 쌈을 건네는 미션에서 경수가 쌈을 의도와 다르게 전달하며 오해가 생긴 장면으로, 경수의 '파국입니다, 살려주세요'라는 반응과 함께 화제가 됐다.
22기 영식의 끝없는 독백 데이트
정숙과의 데이트에서 영식의 긴 위로 독백이 이어지자 정숙이 졸음을 참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 장면이다.
22기 영숙 '아프로디테' 자화자찬
영숙이 스스로를 '아프로디테'에 빗대는 등 자신감 넘치는 토크를 펼친 장면으로, 이후 '아프로디테 영숙'이라는 별명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