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옥순의 솔직한 자기소개
옥순이 자기소개에서 '난자를 얼려놨다'고 솔직하게 밝힌 장면으로, 거침없는 화법이 화제를 모으며 24기 '인기녀' 서사의 시작이 됐다.
24기 옥순, 사상 첫 5:1 데이트
데이트 선택에서 남성 출연자 5명이 모두 옥순을 택해 프로그램 사상 첫 5:1 데이트가 성사된 장면으로, '역대급 상황'으로 화제가 됐다.
24기 영식 '어안이 벙벙'
옥순에게서 선물을 받은 영식이 인터뷰에서 '어안이 벙벙하다'는 표현을 쓴 장면으로, 이후 영식의 대표 유행어이자 '벙벙좌'라는 별명이 됐다.
24기 영식의 오열
5:1 데이트 식사 자리에서 영식이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고 싶었다'며 옥순 앞에서 눈물을 쏟은 장면으로, 공식 클립 조회수가 150만 회를 넘었다.